꾸준한 일기장

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기 힘들 때(1) - I'm not sure. But I presume that it should be on track. 본문

끝나지 않는 영어공부/[도서] 억대연봉 글로벌 인재들의 예의바른 비즈니스 영어

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기 힘들 때(1) - I'm not sure. But I presume that it should be on track.

꾸일 2026. 4. 26. 07:45

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어려울 때.
 

 I'm not sure. But I presume that it should be on track.
확실하지 않지만, 잘 진행되고 있을 거예요.
 

I'm not sure를 활용한다. 
상대방의 질문에 어쩔 수 없이 '모르겠다'라고 답해야 할 때. I'm not sure. But...(확실하지는 않지만, ...)
 
다른 표현으로는 I don't know. I have no idea.도 있다. 하지만, 이런 표현들은 딱잘라서 전혀 모르겠다. 라는 의미이므로 퉁명스러운 인상을 준다. 
 
비즈니스 회화에서는 항상 긍정적인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. 
 
I'm not sure. 확신할 수 없고,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모호한 뉘앙스를 풍긴다.
I don't know. I have no idea. 단호한 어조로 전혀 모른다는 뜻을 표현함으로써 다소 퉁명스럽고 불쾨한 인상을 풍긴다.
 
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대답한다. 
 
I'm not sure. 다음에 But으로 이어서, I guess나 I assume, probably 등을 붙여서 아는 범위 내에서 조금이라도 답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