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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사구팽(兎死狗烹) - 쓸모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이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헌신짝처럼 내팽겨쳐진다 본문

하루 고사성어

토사구팽(兎死狗烹) - 쓸모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이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헌신짝처럼 내팽겨쳐진다

꾸일 2026. 6. 3. 07:25

직역: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삶아 먹힌다.


의역: 쓸모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이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헌신짝처럼 내팽겨쳐진다는 뜻
 
兎死狗烹    토끼 토, 죽을 사, 개 구, 삶을 팽.
 
사용예
- 토사구팽이라더니 이제 쓸모가 없다고 버려?

- 종 부리듯 하더니 이제 나가라고? 토사구팽이로구나.

- "이제 가방 이리 줘. 나 저 잘 생긴 남자애랑 갈게."

   "야! 가방 들어줄 때만 친구하고 이렇게 토사구팽하기야?"

 
출전   '사기' 회음후열전
 
유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