꾸준한 일기장

마이동풍(馬耳東風) - 남의 의견이나 충고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버림. (남의 일에 상관하지 않음.) 본문

하루 고사성어

마이동풍(馬耳東風) - 남의 의견이나 충고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버림. (남의 일에 상관하지 않음.)

꾸일 2026. 4. 6. 07:47

 
직역: 말의 귀에 동품(봄바람)

의역: 남의 의견이나 충고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버림. 무슨 말을 들어도 전혀 느끼지 못함. (남의 일에 상관하지 않음.)
 
馬耳風  馬 말 , 耳 귀 , 東 동녘 , 風 바람 
 
사용예
- 숙제부터 하고 놀라는데도 넌 어쩜 그렇게 마이동품이냐!
- 그에게 아무리 애기해도 마이동품이라 어찌할 방법이 없다.
- 매사를 그렇게 마이동품으로 흘려들으니 마음이 태평하지.
 
비슷한 말: 우이독경  牛耳讀經

유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