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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년하청(百年河淸) -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 본문

하루 고사성어

백년하청(百年河淸) -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

꾸일 2026. 5. 19. 07:38

 
 
직역: 백 년을 기다려도 황하의 흐린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.

의역: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움. 확실하지 않은 일을 언제까지나 기다림.
 
百年河淸    일백 백, 해 년, 물 하, 맑을 청.
 
사용예
- 너는 항상 말뿐이고 행동은 백년하청이로구나!
- 한 번 가더니 소식도 없고 백년하청이로군.
- 글쎄, 언제 판결이 날지 백년하청이야.
- 그렇게 먹어 대니 다이어트 효과가 백년하청이지.
 
유사어휘   부지하세월(不知何歲月)는 ‘아닐가 알지 못하니 어찌 해 달이’로, ‘세월(歲月)’을 ‘언제’(何)까지 헤아릴 수 없다는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.
 
유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