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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랑지부(螳螂之斧) - 허세, 미약한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항거하거나 덤벼드는 무모한 행동 본문

하루 고사성어

당랑지부(螳螂之斧) - 허세, 미약한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항거하거나 덤벼드는 무모한 행동

꾸일 2026. 5. 9. 05:43

 
직역: 사마귀(螳螂)가 앞발을 들고 도끼처럼 휘두르다

의역: 허세, 미약한 제 분수도 모르고 강적에게 항거하거나 덤벼드는 무모한 행동
 
螳螂之斧    사마귀 당, 사마귀 랑, 갈 지, 도끼 부.
 
사용예
- "재들 덩치 좀 봐, 네가 맞선다면 당랑지부 꼴밖에 안 돼."
- 다윗이 골리앗 앞에 마주선 모습은 마치 달랑지부 같았다.
- 당랑지부도 유만부동이지. 어떻게 석기로 철기를 당한담?
- 어쭈, 쬐그만 게 당랑지부처럼 덤벼드네?
 
유사어휘
- 당랑거철 [ 螳螂拒轍 ] 사마귀 당, 버마재비 랑, 막을 거, 바퀴자국 철.
사마귀가 버티고 서서 수레바퀴를 가로막다. 미약한 자가 제 분수도 모르고 무모하게 덤빔.
 
유래